앞으로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하면서 ‘로또청약’이라 불리던 분양시장도 수요자들에게 외면을 받고 있다.
특히 거래절벽 장기화에 서울마저 집값 하락세가 커지는데다 특히 주변 아파트 가격이 낮아지면서 분양가가 시세와 비슷하거나 더 높아졌기 때문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10월 기준 민간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505만원이다. 지난해 11월부터 1년간 HUG에서 분양 보증을 받은 민간 아파트 분양가를 평균한 값이다. 9월 기준 조사(1487만원)와 비교하면 1.3% 상승했다.
문제는 분양가가 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인건비, 원자재값 등의 인상으로 분양가를 압박하는 요인은 되레 늘어나고 있다.
이에 저렴하게 내 집 마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지가 뛰어나고 개발호재가 풍부한 분양 중인 단지를 노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전한다. “잠재력이 높아 미래가치가 높으나 분양 중인 단지는 과거 분양가가 저렴할 때 분양했기 때문에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
‘2022 조선일보 선정 미래건축문화대상’, '2022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을 수상한 ‘오산 세마역 청광 플러스원’은 초역세권, 우수한 학군, 탄탄한 배후수요, 특화설계 등 뛰어난 상품력을 갖춘데다 착한 분양가의 메리트까지 갖췄다.
‘오산 세마역 청광 플러스원’는 단지 주변에 산업단지와 대학가가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고, 초역세권 단지로 편리성도 갖췄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초역세권, 풍부한 배후수요 등의 메리트로 오산 세마역 청광 플러스원 오피스텔은 거의 소진이 되어 분양 완판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 오피스텔은 편리한 입지, 풍부한 개발호재와 배후수요, 복층형 등의 특화설계를 갖춰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내년 8월에 입주를 앞둬 계약 후 바로 입주 혹은 임대를 놓을 수 있다는 장점도 크다.
‘오산 세마역 청광 플러스원’은 대규모의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대표적인 직주근접 오피스텔로 통한다. 단지 인근에 세마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1.2산업단지, 동탄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기흥.화성)사업장, LG디지털파크 등 약 14만명에 달하는 종사자의 배후수요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한신대, 오산대 등 인근 대학교 종사자와 대학생 수요가 풍부하다.
도시 성장 잠재력도 높이 평가받는다. 삼성캠퍼스(화성, 기흥)와 진위LG산업단지 등 대기업 비즈니스 인프라는 물론 경기남부 ICT 산업인프라 등 넘쳐나는 유동인구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동탄신도시와 인접해 있고, 세교지구와 동탄신도시를 잇는 필봉터널이 지난 4월에 개통되면서 동탄신도시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게 됐다. 동탄역 SRT를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30분내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지하철 1호선 세마역이 도보 10초 거리의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북오산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및 국도 1호선, 오산~화성고속도로와 평택~파주 고속도로 접근도 편리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여건으로는 광성초, 양산초, 금암초, 필봉초, 문시중 등이 근거리에 위치하며, 대형마트인 이마트와 홈플러스를 차량으로 근거리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행정복지센터와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공서도 인접해 있다.
‘오산 세마역 청광 플러스원’은 지하 2층~지상 22층, A타입(원룸) 전용면적 22.45㎡ 119실, B타입(1.5룸) 35.55㎡ 119실, C타입(2룸) 58.36㎡ 119실, D타입(3룸) 71.28㎡ 17실, 복층구조의 총 374세대와 근린생활시설 13실로 구성된다.
청광건설의 오랜 건설 노하우와 효율적인 공간설계도 눈에 띈다. 복층구조의 오피스텔로 개방감과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오피스텔의 장점을 극대화해 다양한 수납공간과 실속 있는 설계로 완성되어 현대인들의 꿈을 담은 편안한 생활의 안식처로 나만의 힐링 스페이스가 가능하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