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후기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왔네요...

지은엄마
2020-02-13
조회수 559

안녕하세요!! 지은이 엄마에요!!

마지막수업끝나고 지은이가 이것저것 살게 있다고 졸라서 몰에 급하게 간다고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온게 마음에 걸려 이렇게 

한국에 도착한지 2주만에 후기 남겨 보아요^^

우선 한달살기 하면서 아이들 너무 잘봐주신 현지 강사님들과 매니져님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들도 정이 많이 들었는지 여름에 또 가자고 성화네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여서 다른 어학원과 비교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우선 호텔에서 숙박을 하니 너무 편했습니다. 호텔도 지은지 얼마되지 않아 모든시설이 새거라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함이없었어요...

다른곳은 기숙형 학원이다 보니 잠자리며 생활공간이 낙후 되어있거나 답답했었거든요...

사진과도 너무 다른곳도 많다구 들었는데 JK한달살기 하면서 가장 맘에들었던게 바로 숙박과 매니져님들의 세심한 배려로 인해

아이들도 학업에 열중할수 있게 도와주고 아이들의 결과물을 실시간으로 계속 알려주시니 안심이 많이 되었답니다...

특히 수업마치고 돌아오면서 지은이가 외국인들과 거리낌 없이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너무 뿌듯하고 

감사했답니다...

특별한일 없으면 이번 여름 한달살기에는 지은이와 지은이 동생도 같이 신청 하려고 하니 미리 잘부탁드릴께요!!

지은이가 매니져님들 보고싶다고 꼭 좀 전해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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