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후기

덕분에 잘있다가 왔답니다...

현진,동현
2020-02-11
조회수 578

세부에서 6주라는 긴시간동안 아무 탈없이 잘있게 해준 쥴리아 , 크리스 매니져님께 너무 감사말씀드려요

매니져님들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현진이,동현이 6주동안 건강히 잘 지내다 왔습니다...

특히 동현이가 나이가 어려 6교시 수업 잘받을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오히려 저보다 더 적응을 잘하는거 보고 

괜한 걱정을 했나 싶었네요^^

있을때는 몰랐는데 세부에서 6주간의 시간 너무 아쉽고 그리워 지네요

주말에 좀더 돌아다니고 가볼껄 호텔 침대가 너무 푹신푹신해서 그런가 너무 호텔주변에서만 머물렀던것 같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음 한달살기에는 주말에 액티비티도 좀 즐기고 유명한곳도 가봐야겠습니다...

아이들도 다들 그리운지 선생님들 잘계신지 안부를 꼭전해달라고 하네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올여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ㅂ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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