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후기

실장님,매니져님 안녕하세요^^

류지현
2020-02-06
조회수 576

안녕하세요 연주,민주 엄마에요...

세부 한달살기 간다고 부랴부랴 짐싸고 이것저것 걱정하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서 한국에 돌아온지 

5일이나 지났네요 ㅜㅜ

처음으로 장기간 집을 비워두고 떠나는거라 걱정이 많이 앞섰는데 실장님과 매니져님이 잘 챙겨주신 덕분에

너무 잘 있다 왔습니다.

아이들또한 떠나오면서 눈시울이 붉어 지는게 많이 정들었나 봐요 계속 실장님 매니져님들 잘 계시는지 물어보라네요 ㅎㅎ

우리 둘째가 많이 보채는 성격이라 케어하시기 힘드셨을텐데 쥴리아,크리스 매니져님들이 애써주신 덕분에 

6주간 수업 한번도 안빠지고 다 듣고 왔네요 정말 이자리를 빌어 감사 말씀 드려요

주말마다 유리 실장님께서 알려 주신 맛집과 분위기 좋은곳 알려주셔셔

주말마다 힐링도 너무 잘하구 왔고 감동 이였답니다. 특히 야밤에 올라간 산꼭대기에 있던 와인바 너무 이뻤어요...

실장님이 알려주지 않았다면 매일같이 몰만 돌아다니다 왔을텐데 말이죠...

뭐가 바쁘다고 오면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오는내내 마음에 걸려 이렇게 글로남겨 보아요~~

아이들 저녁 준비 하면서 쓰느라 두서가 없네요

아이들하고 올여름에도 가자고 확정봤으니 실장님 매니져님들 올여름에 다시 뵈어요~~

다시 한번 올 한달살기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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