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후기

민한이 건수 엄마입니다^^

민수진
2020-01-14
조회수 521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어느덧 한달살기가 끝나고 한국에온지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아쉽고 그립네요... 한국인 매니져님들 덕분에 우리아이들이 잘 적응하고 잘 지내다 온것같아요...

아직도 아이들이 쥴리아선생님과 크리스매니져님 얘기를 많이하고 보고싶어 한답니다...

정말 길게 생각하고 간 한달살기가 눈 깜빡할사이에 지나가 버린것 같네요...

감사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기회가 된다면 올여름 한달살기에도 가려고 한답니다... 생각보다 아이들 영어실력이 쑥 늘었더라구요...

정말이지 4주간이 라는시간이 너무짧게 느껴졌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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